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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월 하늘창고사역도 주님의 은혜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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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하늘품은교회 댓글 0건 조회 559회 작성일 23-02-13 00: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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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2월 하늘창고사역도 주님의 은혜이며, 동역자들의 찐사랑입니다. 하늘품은교회가 있는 지역의 35가정에 그 은혜와 사랑을 잘 전달했습니다. 


2. 치솟는 물가, 전기, 가스 요금에 서민들, 특히 사회적 약자들은 신음 소리, 탄식 소리가 아닌 비명 소리가 절로 나오는 시절입니다. 그런 중에도 하늘창고사역을 통해 이들과 한시름 놓고 잠시 함께 웃을 수 있었습니다.

3. 이번에 2가정을 새로 만났습니다. 한 분은 최근 이혼을 하고 홀로 된 분입니다. 발목 수술을 해야 하는데 긴급생계비와 의료 지원을 받아도 턱없이 모자란 상황입니다.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거의 포기한 상황입니다. 


4. 너무 힘들어 하시길래 교회에 오시라고 했습니다. 예수님을 믿고 천국 가기 위해서가 아니라, 마음껏 울기 위해서 오시라고 했습니다. 어디 한 곳 기댈 곳이 없고, 마음 편히 터 놓고 울 곳이 없는 세상에 교회는 마음껏 울고 기댈 수 있는 언덕이 될 수 있다고 하면서요. 그런데 주일에 교회로 정말 오셨습니다. 마침 한 달에 한 번 식사를 하는 식사 주일이라서 식사도 하고 성도님들과 대화도 하면서 편안한 얼굴로 돌아가실 수 있었습니다. 앞으로도 이분의 영혼과 마음이 그리고 육체가 그리고 그 인생이 교회를 통해 회복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.

5. 또 한 가정은 99세 할아버지, 91세 할머니, 노인 부부인데, 세상에 막내 아들의 며느리가 매일 시부모님 집을 방문해서 모든 걸 챙기시네요. 친정 부모도 아니고 시부모에게 이렇게 할 수 있다니 놀라웠는데 역시나 신앙인이셨습니다. 제가 정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. 이분도 자기 4명 식구를 책임지랴 부모님까지 섬기랴 힘들었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어서 큰 시름을 놓았다고 얼마나 감사해 하셨는지 모릅니다. 괜시리 뿌듯했습니다. 

6. 하늘창고사역. 하늘 아버지의 창고를 하늘 아버지의 은혜와 그 사랑을 품은 동역자들을 통해 풍성하게 열어 지금 잠시 힘든 약자들에게 나누어주는 일입니다. 이번에도 동역자들과 함께 열 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. 우리의 작은 섬김을 통해서 더 많은 가정에게 평안과 웃음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면 좋겠습니다.
 

7.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. 앞으로도 쭉 동행해주세요^^ 늘 감사합니다.

 #하늘품은교회

#하늘창고사역

#하늘창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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